NOTICE

기쁜 일이 넘쳐나는 요즘입니다.
준형씨가 돌아오셨고,
태우씨가 평생 든든한 후원자를 얻으셨고,
태우씨 덕분에 한 자리에서 사진을 남겨주셨네요.
세월이 살짝 비껴간 듯하면서도 중후함이 느껴지는 모습이,
우리가 눈물 흘리며 미래를 기약했던 그날 상상했던 지금쯤의 모습과 너무 비슷해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모두 건강하신 모습에 새삼 감사하며,
우리들이 고대하는 소식도 곧 들려주시기를 다시한번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진출처 : 태우씨의 트윗 @Tsoul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