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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호 수면위로 뽀글뽀글 2011.10.27 23:04

작은행복
댓글 : 4 조회 수 : 3966 추천 수 : 0

와아아아  다들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졌다 따뜻했다가 너무 확확 바뀌네요   마치 제 마음 처럼요

 다들 감기 안걸리셨죠 ??

 저도 아직까지는 건강하답니다 호호

 

 계속 코막히고 콧물도 나서 감기 인줄 알았는데

이빈후과를 갔더니 집진드기  알러지에 비염이 좀 있다라고 하더라구여

흑흑...  저것도 집안 내력이라 하던데  저희 집에서는 제가 유일...

근데 약먹고 나니깐  콧물 나고 하던게  사라져서 너무 좋아용 ♥

 

그리고 눈꺼플안에 (다들 밖에 나는데 나는 왜 ..  )

다래끼가 나서  양쪽 다 좍좍 째서 고름을 쭉..짜고..흑흑... (의사썜 정말 인정사정없이 짜더라구요  정말 너무 아파서 비명이 절로 나왔어요 )

오른쪽은 말끔히 사라 졌는데 왠쪽은 만져 보면 아직  좀 만져지는게 있어요 .. 의사쌤 말로는 치료는 잘 됬는데 고름주머니가 커지고 제가 다래끼 생긴지 너무 오래 있다가 와서 고름주머니가 너무 튼튼해서 그렇데요....   찜질 잘 해주라고 했는데 ..  왜 그런건 잘 안지켜질까요 ㅋㅋ

 

 

음음 그리고

제가 요즘 요가를 배우고 있는데 ...

다음달 부터는 지도자 과정을 듣게 되었어요

 

일주일에 5일을 배우는데  기본적으로 하루 두시간은 들어줘야 한다고 하지만..

회사를 다니고 있는 중이라 그렇게 할수있을지 걱정이.

그리고 이틀은 또  이론수업도 있는데  교대 근무를 하고  있는지라..

어떤주는 아예 듣지도 못하고 프린트물 받아서 독학해야 하는 실정..

 

회사 그만두고 할까 했지만  원장쌤과 상담결과..

이것저것 고려할것이 많아  그냥 11월 부터 시작 하는 것으로 결정 했어요...

 

지금 다니는 학원에서 배우고..

 

일단 계획은.. ..   요가 협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도  내년 하반기에  자격증 취득 하려고 하는데

 뭐.. 지금 세운 계획대로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도 너무 오래 다녔고... ( 벌써 6년차... 하... 지긋지긋 하네요 ㅋㅋ 맨날 그만두고싶다는  말만 .. 노래부르고 있구요 ㅋㅋ)

뭔가...   새롭게 시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자꾸 흑흑...

 

 

많이 생각하고 계획도 짜고 그래도  실천하고 있기도 하지만  ..

뭐 조금 불안하긴 해요  .. 이런마음을  확!  떨쳐 버릴수 있게 해야 할텐데

그래서 .. 매일 매일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으하하하하하하

 

 

또 12월에 3일 휴가(라고 부르지만 나에겐 그냥 -12/9,10,11금토일- 휴무..)가 있어서 

제주도엘 갈까 해서 비행기표를 봣더니 벌써  저가항공은 매진이고 . .

제일 싼게 5만원대 더라구요..

뭐 아직 계획을 제대로 짠건 아니지만. . . 비행기표는 빨리 예매를 해야 할거 같구...

그냥 올레길이나 걷고  올 생각입니다 ㅋㅋㅋ

저번에 갔을때 태민이랑 (혹여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 : 태민엄마)

같이 올레길 7 길을 걷고 왔는데  너무 너무 좋았거든요

다리는 무지 아팠지만 ㅋㅋㅋ

(혹 한라산 오르실 예정이시면  꼭 올레길을 걷고 마지막 일정으로 한라산에 오르세요 ㅋㅋ 저희는 너무 무식하게

도착한 그날 아침부터 산을 올랐네요 ... 그것도 눈이 덮혀있던 산을 ㅋㅋㅋ) 

나쁜생각들 훌훌 털어 버리고 오려구요 ㅋㅋㅋ

귤이나 실컷먹고 오는건 아닐런지 ㅋㅋㅋㅋㅋㅋ

  

 

항상 놀러 가면 무대뽀식으로 가서  그냥 돌아다녀서 그런지 ㅋㅋㅋ 지금도 일정따위 ~   ㅋㅋㅋㅋ

 

이런 여행 일정 잘 짜시는 분들 계시면 노하우좀  공유해요 ..

ㅋㅋㅋㅋㅋ

 

 

**  긴급 수정  .. 죄송해요 분명 공지는 다읽었지만   허허 ...  기억이....기억이...

 

 

 

 

 

Me2day Yo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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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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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마른돼지   on 2011.10.29 23:03
    ㅎㅎ 오랜만입니다~~ 작은행복님~ 저도 제주도 가고 싶어요~ 요즘 그냥 어디론가든 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가을타는건가?? 계속 바쁘다가 한가해져서 그런건지는.. 암튼, 여행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니.. 부럽네요~^^
  • from. 작은행복   on 2011.10.30 22:34

    같이 가실래요? ㅋㅋ

  • from. 깊은사랑   on 2011.11.07 20:21
    제주도 항공권이 5만원대라구요? 정말 싼 걸요. 제게 제주도는 항상 동경의 섬이예요. 올해는 못갔는데 꼭 가고 싶네요.
  • from. 작은행복   on 2011.11.09 07:41

    네  저도 지금 해마다 꾸준히 가고 있는 중이긴 해요 가도 가도 좋고 가도 가도 새로운 섬 이라 너무 좋은거 같아요 ^^

    깊은사랑님께서도 같이 가실래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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